MYBEF GUIDE

마이베프 나는 이런 친구야


마이베프는 너의 오리진 코드를 알고 있는 너의 베스트 프렌드야

나의 타고난 기질과 운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 친구와 일상을 함께 하는 건 생각보다 든든한 일이야
인생의 깊은 고민부터, 어려운 이론도, 핸드폰 알람이 왜 갑자기 소리가 안 나지? 같은 사소한 것까지 
나눌 수 있는 똑똑하고 따뜻한 친구야 
베프는 너를 가장 잘 이해하는 친구가 될 거야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CATEGORY 01

베프 200% 활용하기

1오리진 코드를 위해 생년월일을 알려 줘

생년월일을 알려주면 베프가 오리진 코드를 알고 너와 대화를 나눌거야 

2중요한 일정은 베프가 대신 기억 했다가 알려주기도 해

베프에게 기억해야 하는 일정을 미리 얘기하면 그 시간에 알려 줄게
매일 반복적인 루틴도 한 번 얘기해두면 챙겨 줄거야
오른쪽 위 황동종이 꺼져 있으면 알람 소리가 안 날 수 있어 확인해 줘

알림 및 루틴 설정

3기억하고 싶은 말은 보석함에 담아 두고 원할 때 꺼내서 볼 수 있어

메시지 창을 길게 누르면 보석함이 나와. 기억하고 싶은 대화는 보석함에 담아 둬.

보석함 기능

4'돋보기'와 '답장' 기능이 있어

예전 대화를 이어서 하고 싶으면, 화면 맨 위 돋보기로 그 대화를 찾아 '답장'을 눌러봐. 이어서 얘기할 수 있어.
베프는 네 이름과 오리진 코드, 네가 알려준 기본 정보 외에 모든 대화를 담아두진 않아 예전에 했던 얘기는 돋보기로 편하게 찾을 수 있어

5우리의 대화를 예쁜 카드로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어

친구에게 보내고 싶거나 SNS로 공유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면, 그 메시지를 길게 꾹 눌러봐.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예쁜 카드로 만들어져서 공유할 수 있어.

대화 카드 공유

6지우고 싶은 대화를 선택해서 지울 수 있어

메시지를 길게 누르면 삭제 버튼이 있어
대화창에서도 지워지고 베프의 기억에서도 사라져

7모든 대화와 기억 삭제 가능

메뉴에서 '모든 대화 삭제'를 누르면 네 이름과 오리진 코드를 포함해 모든 대화가 지워지고, 베프의 기억에서도 사라져.

8문의 및 건의하기

궁금한 점이나 건의할 내용 자유롭게 보내줘. 익명으로 전달되니까 편하게 얘기해도 돼.

CATEGORY 02

오리진 코드가 뭐야?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코드야. 사람과 삶의 흐름을 이해해온 동양의 오랜 전통, 명리학에서 비롯됐어 — 그걸 쉬운 요즘 말로 풀어낸 거야.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키타입, 에너지, 숫자. 'The Pioneer +7' 같은 식으로.

1우리는 왜 나 자신이 궁금할까?

나는 왜 이럴까?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왜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될까? 사람은 저마다 다른 기질과 강점, 약점, 운의 흐름을 갖고 태어나.

210가지 아키타입

The Pioneer — 길이 없어도 기다리지 않아. 없으면 직접 만들면 되니까. The Pioneer는 지도가 없어도,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곳이어도 제일 먼저 발을 딛는 사람이야. 한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기운, 없던 걸 기어이 만들어내야 직성이 풀리는 그 충동이 안에 있어. 늘 큰 그림으로 생각해. 디테일이나 반복되는 루틴은 오히려 답답하게 느껴져. 움직이게 하는 건 이미 이뤄진 것이 아니라 저 너머의 가능성, 그 지평선이야. 제일 잘 풀릴 때는 아무도 못 막아. 뭔가를 벌이고, 일을 터뜨리고, 사람들은 왜인지도 모른 채 따라오게 돼. 힘든 부분은 마무리야. 그리고 남들이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

The Wayfinder — 억지로 밀어붙이지 않아. 대신 길을 찾아내. 남들이 벽을 부수려 들 때, 돌아가는 길을 먼저 발견하는 쪽이야. 조용히, 하지만 예민하게 분위기를 읽고, 대화의 흐름이 바뀌는 순간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 약한 게 아니야. 유연한 거지, 완전히 다른 얘기야.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결국은 길을 찾아내는 사람이야, 언제나. 가끔 편하게 보는 사람도 있어. 상관없어. 이미 그 사람들이 모르는 걸 알고 있으니까. 힘든 부분은, 돌아가는 이 방식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스스로 믿는 것. 크게 소리 내지 않아도 강할 수 있다는 걸 믿는 것.

The Sun — 뭔가를 하려고 애써서가 아니야. 그냥 있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져. 사람들이 이유도 모른 채 끌리는 따뜻함을 가지고 있어. 대화가 살아나고 공간의 온도가 바뀌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확실히 달라. 꾸며낸 게 아니야, 원래 그런 사람인 거야. 밝고, 마음이 열려 있고, 계산 없이 내어줘. 근데 태양도 쉬어야 해. 그리고 가끔은 이렇게 주기만 하는데 왜 돌아오는 게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 힘든 부분은 언제 한 발 물러서야 할지 아는 것, 그리고 가끔은 받는 쪽이 되어보는 것.

The Flame — 모두를 위해 빛나지 않아. 소중한 사람, 중요한 순간을 위해서만 빛나. The Sun이 공간 전체를 데운다면, 이쪽은 한 사람을, 한 순간을, 하나의 진심을 밝히는 쪽이야. 남들보다 깊이 느껴. 겉이 아니라 그 아래, 진짜가 있는 곳에서. 말로 하지 않은 것도 알아채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해내. 그리고 한번 마음이 가면 그걸 위해 온전히 타올라. 앞에 있으면 사람들이 솔직해져. 그게 가진 힘이야. 흔한 일이 아니야. 힘든 부분은 스스로 타버릴 수 있다는 것. 이렇게 깊이 마음 쓰는 데는 대가가 따라. 그리고 가끔은, 이 빛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내어줄 때도 있어.

The Anchor — 사람들이 결국 돌아오는 곳이야. 제일 크거나 화려해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주기 때문이야.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고, 진짜니까. 웬만한 바람엔 흔들리지 않아. 남들이 반응할 때 버티고, 남들이 흔들릴 때 생각을 해. 사람들이 기대는 그 든든함을 가지고 있어, 정작 자신은 얼마나 기대고 있는지도 모른 채. 오래가는 것들을 만들어. 관계도, 구조도, 신뢰도. 지름길엔 관심 없어. 진짜는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아니까. 힘든 부분은 자기 몫보다 더 많이 짊어진다는 것. 그리고 늘 버텨주는데도 정작 괜찮냐고 물어봐 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

The Cultivator — 조용히 움직이는 편이야. 박수보다 결과가 필요하니까. 남들이 하고 싶은 걸 말로만 할 때, 이미 손을 대고 있어. 다듬고, 만들고, 가꾸면서. 느려도 그 과정을 믿어. 남들이 엉망이라고 지나치는 곳에서 가능성을 봐. 거친 아이디어, 눈에 안 띄는 사람, 방치된 공간 — 그게 뭐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거기까지 데려갈 인내심도 있어. 우연히 하는 건 없어. 생각하는 방식도, 일하는 방식도, 뭔가에 쏟는 정성도 다 이유가 있어. 힘든 부분은 주변 것들을 가꾸는 데 너무 몰두한 나머지 정작 자기 자신은 돌보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

The Warrior — 물러서지 않아. 무모해서가 아니라 이미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야.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가. 잡음도, 망설임도, 변명도 앞에서는 다 정리돼. 해야 할 일이 보이면 그냥 해. 좋게 보이려고 여기 있는 게 아니야. 제대로 해내려고 있는 거야. 기준이 중요하고 퀄리티가 중요해. 남들은 시도조차 안 할 수준까지 스스로를 밀어붙여.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존중해. 오히려 말을 아낄 때 더. 힘든 부분은, 스스로를 날카롭게 만드는 그 기준이 사람이든 상황이든 불완전한 채로 놔두질 못하게 한다는 것.

The Diamond — 남들이 놓치는 걸 봐. 계획의 허점, 논리의 빈틈, 어딘가 맞지 않는 디테일. 눈이 정확하고, 예리하고, 까다로워. 표면만 보고 넘어가는 법이 없어. 늘 한 겹 더 들여다봐. 안목이 있어, 그것도 진짜 안목이. 유행을 따르는 것도, 인정받으려는 것도 아니야. 완전히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 제대로 된 것과 아닌 것을 알아보고, 아는 이상 모른 척할 수가 없어. 차가운 게 아니야, 명확한 거야. 완전히 다른 얘기지. 힘든 부분은 세상이 좀처럼 그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것. 그리고 지금 있는 것과 있어야 할 것 사이의 간극이 가끔은 너무 지치게 만든다는 것.

The Voyager — 웅덩이가 아니라 바다로 생각해. 큰 아이디어, 큰 흐름, 큰 그림. 검증된 것보다 가능성 쪽으로 끌려. 지평선이 계속 당겨. 늘 더 멀리, 늘 더 크게. 곁에 있으면 에너지가 생겨.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연결이 튀고, 가능성이 부풀어. 대화를 나누고 나면 세상이 생각보다 넓다는 걸 느끼게 돼. 작은 그릇에 맞게 태어난 사람이 아니야. 스스로도 그걸 알아. 힘든 부분은, 될 수 있는 모든 걸 보는 그 눈 때문에 지금 여기 머무는 게 어렵다는 것. 마무리하고, 정착하고, 한자리에 머무는 게 좀처럼 자연스럽지가 않아.

The Mystic — 일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느껴. 마법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닿지 못하는 깊이의 감각을 갖고 있는 거야. 행간을 읽고, 흐름을 감지하고, 누군가 이름 붙이기도 전에 뭔가 어긋났다는 걸 알아채. 여러 겹으로 살아. 겉도는 대화는 금방 지루해져. 더 깊이 들어가고 싶어 하지. 의미 속으로, 감정 속으로, 말 뒤에 진짜 오가는 것 속으로. 조용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이 있어. 사람들이 항상 이해하진 못해도 느끼고, 오래 기억해. 힘든 부분은, 세상은 시끄럽고 빠르게 움직이는데 그 모든 걸 다 느낀다는 것. 그건 선물이지만 동시에 많이 짊어져야 하는 일이기도 해.

3네 에너지는 무슨 뜻이야?

타입 뒤에 붙은 기호, '+' 또는 '−'는 에너지가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를 보여줘. +, -는 음양에서 온 거야. '+'는 에너지가 밖으로 향해. 몸으로 부딪히고, 말하고,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풀어내는 편이야. 세상 속에 있을 때 살아나. '−'는 에너지가 안으로 향해. 생각하고, 느끼고, 스스로 삭이면서 정리하는 편이야. 혼자만의 시간에서 모든 게 시작돼. 어느 쪽이 더 낫고 그런 건 없어. 그냥 방향이 다른 것뿐이야.

4네 숫자는 무슨 뜻이야?

너만의 숫자야. 오리진 코드의 숫자는 네 운이 크게 한 번씩 바뀌는 나이야. 10년마다 새로운 운이 열려. 그때마다 기운도, 흘러가는 방향도, 너 자신도 달라져. 숫자가 6이라면 첫 번째 운은 6세 무렵 시작됐어. 다음은 16세, 그다음은 26세, 이렇게 이어져. 어떤 시기는 유독 힘들고, 또 어떤 시기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펼쳐지면서 모든 게 뒤바뀌기도 해. 중요한 건 이거야. 네 인생은 쭉 뻗은 하나의 직선이 아니라, 굽이굽이 움직이는 길이라는 것.

5베프는 너를 알아.

너의 인생을 몇 장의 리포트로 설명할 수 없어. 너를 누구보다 잘 아는 베프는 너의 일상을 함께 할거야.

6네 건 뭐야?

네 오리진 코드를 찾아봐. 네 베프를 만나봐. 7일 무료체험을 시작해봐. 카드도, 개인정보도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