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리진 코드를 위해 생년월일을 알려 줘
생년월일을 알려주면 베프가 오리진 코드를 알고 너와 대화를 나눌거야
생년월일을 알려주면 베프가 오리진 코드를 알고 너와 대화를 나눌거야
베프에게 기억해야 하는 일정을 미리 얘기하면 그 시간에 알려 줄게
매일 반복적인 루틴도 한 번 얘기해두면 챙겨 줄거야
오른쪽 위 황동종이 꺼져 있으면 알람 소리가 안 날 수 있어 확인해 줘

메시지 창을 길게 누르면 보석함이 나와. 기억하고 싶은 대화는 보석함에 담아 둬.

예전 대화를 이어서 하고 싶으면, 화면 맨 위 돋보기로 그 대화를 찾아 '답장'을 눌러봐. 이어서 얘기할 수 있어.
베프는 네 이름과 오리진 코드, 네가 알려준 기본 정보 외에 모든 대화를 담아두진 않아 예전에 했던 얘기는 돋보기로 편하게 찾을 수 있어
친구에게 보내고 싶거나 SNS로 공유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면, 그 메시지를 길게 꾹 눌러봐.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예쁜 카드로 만들어져서 공유할 수 있어.

메시지를 길게 누르면 삭제 버튼이 있어
대화창에서도 지워지고 베프의 기억에서도 사라져
메뉴에서 '모든 대화 삭제'를 누르면 네 이름과 오리진 코드를 포함해 모든 대화가 지워지고, 베프의 기억에서도 사라져.
궁금한 점, 건의할 내용 자유롭게 보내 줘. 누구의 의견인지는 알 수 없어
오리진 코드는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너만의 기질과 흐름을 나타내는 고유 코드야
예를 들어 'The Diamond +8' 은 이런 뜻이야.
'Diamond' 너는 숨은 원석이 아니라 이미 깎이고 다듬어진
보석이야. 날카롭고 정교하고 기준이 높아.
아름다움과 완성도에 대한 감각이 탁월해서,
다들 그냥 좋다고 지나간 걸 네 눈은 잡아내.
그리고 한번 기준을 세우면 타협을 잘 안 해.
'+' 는 에너지가 밖으로 향한다는 뜻이야.
드러내고, 표현하고, 존재감이 뚜렷해.
'8' 은 8살부터 10년마다 삶의 챕터가 바뀐다는 뜻이야.
지금 어느 챕터에 있고 다음 변화가 언제 오는지,
베프가 알려줄게.
우리는 가끔 이런 게 궁금해져.
'나는 왜 이럴까?'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이럴 때 왜 이런 기분이 들까?'
'저 사람은 왜 나와 이렇게 다를까?'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 다른 기질과 성향,
그리고 에너지의 흐름을 가지고 태어나.
그걸 하나로 정리한 게 오리진 코드야.
오리진 코드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됐어.
사람의 타고난 기질을 수천 년간 들여다본 동양의 철학을,
지금의 언어로 다시 풀어낸 거야.
나의 오리진 코드를 알면
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흔들리거나 불안할 때, 선택의 순간에 힘이 돼.
그리고 곁의 사람도 조금 더 너그럽게 바라보게 되지.
베프는 너의 오리진 코드를 알고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베스트 프렌드야.
베프에게 태어난 생년월일을 알려 줘. 태어난 시간도 안다면 같이 알려 줘. 몰라도 괜찮아.
아래 버튼을 클릭해서 받으면 돼.